'슈스케5' 박재정, 매력 보이스에 폭풍 같은 친화력까지…

박재정(19)이 매력적인 보이스와 함께 엄청난 친화력을 보여줬다.
지난 3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에는 지역예선을 통과한 100명의 슈퍼위크 참가자들이 50인으로 압축되는 다음 라운드로 가기 위한 미션을 치르는 장면이 나왔다.
박재정은 지난 9일 방송된 '슈스케5' 1화에서 "플로리다에서 왔다"고 자기소개를 했으나 알고봤더니 미국으로 건너간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다고 밝혀 심사위원들을 배꼽잡게 만들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박재정이 무대에 오르자 "쟤 목소리 좋아"라고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재정은 기타를 치며 지난 '슈스케4'의 우승자인 로이킴(20)의 1집 타이틀곡인 'Love Love Love'를 불렀다.
박재정은 허스키한 중저음의 보이스로 노래를 불렀고 윤종신은 "잘하긴 하네"라며 박재정의 실력을 인정했다.
한편 박재정은 무대에 오르기 전 쓰레기스트, 마시따밴드, 김대성 스테파노 등 다른 출연자들과 스스럼없이 지내고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모습을 통해 폭풍처럼 빠른 친화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박재정은 김대성 스테파노, 김민지, 최영태 등과 함께 B조에 속해 전원 통과의 기쁨을 누렸다.
박재정의 노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제2의 로이킴 등장인가요?", "박재정씨 얼굴도 매력적이고 반전매력까지 갖췄네요", "박재정 이번시즌 우승후보라고 과감히 예상해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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