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1월 베스트 소확행에 유경숙·허창혁 사무관 선정
생활밀착 정책 국민 체감하도록 재구성한 공로
- 임용우 기자
(세종=뉴스1) 임용우 기자 = 재정경제부는 '1월의 베스트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적극행정)'에 기획조정실 소속 유경숙·허창혁 사무관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두 사무관은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생활밀착 정책을 국민 입장에서 체감하기 쉽도록 재구성해 '2026년 달라지는 민생체감 정책'을 마련한 공로로 1월 베스트 소확행에 선정됐다.
재경부는 올해부터 매주 사무관 이하 실무 직원을 대상으로 일상 업무에서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하고 포상하고 있다.
선정 기준은 크게 △적극적인 업무 태도와 소통을 통한 문제 해결 △불필요한 관행이나 절차 타파 △행정 혁신을 위한 번뜩이는 아이디어 실행 등이다.
매주 선정된 소확행을 대상으로 각 실국 총괄과장급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투표를 거쳐 월간 베스트 소확행을 선정한다.
재경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주 재경부 소확행과 매월 월별 베스트 소확행을 선정·발표해 일상 속 적극행정이 조직문화에 착근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hlo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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