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핵심광물 재자원화 TF 출범…"산업생태계 조성 등 논의"

기획재정부 전경 (기획재정부 제공) 2020.11.23/뉴스1
기획재정부 전경 (기획재정부 제공) 2020.11.23/뉴스1

(세종=뉴스1) 임용우 기자 = 기획재정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핵심광물 재자원화 관계부처 TF'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지난 3월 발표한 '핵심광물 재자원화 활성화 추진방향'의 실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기재부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이 참여했다.

TF는 매월 회의를 열고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 생태계 조성, 관련 산업 육성, 제도 합리화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처 간 협업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기재부 관계자는 "부처 간 활발한 정보 공유와 소통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변화로 인한 경제·산업·민생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hlox@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