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달 해수차관 "청년어업인 안정적 정착 위해 맞춤형 지원 강화할 것"
12일 청년어업인 안정적 정착 및 유입 확대 간담회 개최
- 백승철 기자
(세종=뉴스1) 백승철 기자 =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이 "청년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 차과는 12일 국회에서 청년층의 어촌으로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조경태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청년어업인 육성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협중앙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수산회, 청년어업인 등이 참석했으며, 송 차관은 참석자들과 수산업 어촌분야 청년 지원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청년어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청년어업인은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라고 강조했다.
bsc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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