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창립 17주년 기념 사랑나눔 희망물품 전달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에 식사 지원

(해양환경공단 제공)

(서울=뉴스1) 백승철 기자 =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강용석)은 21일 KOEM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가락본동주민센터(서울시 송파구 소재)에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KOEM이 기부한 물품은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에 간편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강용석 KOEM 이사장은 “이번 전달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OEM은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이했으며 기념식은 21일 서울시 송파구 본사에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bsc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