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부도위기 해소…채권단 지원 (2보)

워크아웃 개시 여부를 확정할 채권금융기관협의회는 3월4일로 예정됐다. 28일자로 돌아오는 250억원 규모 만기 어음 등은 채권은행들이 지원해 부도위기를 넘기게 됐다.

김진수 금감원 기업금융개선국장은 "주채권은행들의 여신이 50%에 육박하는 만큼 워크아웃 개시에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며 "올해 안에 쌍용건설과 관련한 M&A를 추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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