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일자리 으뜸기업' 100곳 찾는다…선정 땐 신용평가 우대

3월 13일까지 신청·추천…각종 지원 혜택
일자리창출 유공 개인 120명도 함께 포상

ⓒ 뉴스1 김기남 기자

(세종=뉴스1) 나혜윤 기자 = 고용노동부가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과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신청·추천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노동부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과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을 9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서 및 추천서를 접수한다.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일·생활 균형 실천 등 일자리 개선을 위해 노력한 기업으로, 매년 100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대통령 인증패가 수여되고 신용평가 우대, 여신지원 금리우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또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 창출 △청년일자리 사회공헌 △장년 고용촉진 3개 부문에서 총 120명의 유공자(개인)를 선정할 계획이다.

으뜸기업과 유공자 추천 또는 신청은 국민 누구나 온라인 또는 지방노동관서 방문·우편 등으로 할 수 있다.

freshness41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