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청년 각 5명씩 총 30명
- 유민주 기자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외교부는 26일 우리 청년과 발트3국 청년 간 상호 이해 제고 및 우호 증진을 위한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는 우호증진국 대상 공공외교 미래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한국-발트3국 간 교류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선발된 한국인 15명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청년 각 5명씩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발대식은 한국인 단원 15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발트3국 청년들과 문화·인적 교류 △개인별·팀별 디지털 공공외교 콘텐츠 제작 △상호 방문 및 한-발트3국 정책 토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youm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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