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호국미술대전 특별전시 개최

청주 청남대서 오는 30일까지…역대수상작 50여 점 전시

육군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북 청주 청남대 기념관에서 '우리들의 호국 ,기억의 조각'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역대 수상작 특별전을 열었다. 2026.6.2./ⓒ 뉴스1(육군 제공)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육군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북 청주 청남대 기념관에서 '우리들의 호국, 기억의 조각'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역대 수상작 특별전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달간 청남대 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물은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제1~14회 회화, 서예, 조소, 사진 분야 등 역대 수상장 50여 점이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호국미술대전은 육군이 미술로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과 장병의 호국 안보의지 고취를 위해 매년 전국민 대상으로 진행한다. 전시기간 동안 국군 장병과 군무원들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goldenseagul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