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관, 美 해병대 초청으로 방미…군사 협력·미래혁신전략 논의
6월 1일부터 5박 7일…美 해병대사령관 등 주요지휘관 면담
- 김기성 기자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중장)이 미국 해병대사령부의 공식 초청을 받아 6월 1일부터 7일까지 5박 7일 동안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다.
31일 해병대에 따르면 주 사령관은 방미 기간 동안 에릭 스미스 미 해병대 사령관, 벤자민 왓슨 미 해병대 교육훈련사령관 등 주요 지휘관과 만날 예정이다.
주 사령관은 주요 지휘관 면담에서 양국 해병대 연합훈련, 인적 교류 등 군사협력 강화 방안과 연합방위태세 확립, 미래 혁신 전략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 사령관은 주요 지휘관 면담과 함께 한국전 참전비, 알링턴 국립묘지,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참배할 예정이다.
goldenseagu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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