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훈청, 국가유공자·제복근무자 대상 '대한민국만세 적금 출시' MOU
우대금리 적용…100명 추첨해 국내 보훈 사적지 탐방 기회 제공
- 김기성 기자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은 지난 26일 하나은행과 독립유공자와 제복 근무자를 위한 적금 '대한민국 만세 적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민국 만세 적금은 시중 금리보다 놓게 우대금리를 적용한 것으로, 적금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국내 보훈 사적지 탐방 기회도 제공한다.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은 "이번 협약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합당히 예우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goldenseagu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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