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육군 꿈나무 페스티벌' 개최…서울·부산 키자니아서 16일까지
육군 전투복 착용, 워리어플랫폼 전시·체험 프로그램 등 구성
- 김기성 기자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육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5일부터 이틀에 걸쳐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어린이 체험 행사인 '미래 육군 꿈나무 체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민간 진로체험시설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일상에서 육군을 보다 가깝게 만나 육군의 역할과 미래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렸다.
주요 체험 활동으로는 육군 전투복 착용, 워리어플랫폼 전시·체험, 드론 시뮬레이터 체험 등이다.
육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국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육군의 역할과 매력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곽용선 육군본부 획득정책과장(대령)은 "육군은 5월 한 달 동안 다채로운 부대 개방행사와 찾아가는 모집 홍보를 통해 국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육군을 직접 체험하고, 장래 진로로서 육군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친근하면서도 강한 육군의 모습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oldenseagu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