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가정·호국의 달 앞두고 6·25 귀환 국군포로 초청 행사
평화 전망대·전쟁박물관 방문
- 김예원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국방부가 5월 가정의 달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6·25전쟁 귀환 국군포로 초청행사를 경기 김포와 인천 강화군 일대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됐으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국군 포로의 희생과 공로를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귀환 국군포로와 그 가족들은 해병대 2사단과 강화도 평화 전망대, 전쟁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국방부는 국군포로 지원을 위해 귀환국군포로 정착지원 사업, 의료·장례 지원 등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 중이다.
우경석 국방부 정책기획관은 "앞으로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국군포로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안정적으로 정착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kimye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