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서울청,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기업 MOU 체결
동국제약 등 9개 기업 참여…제대군인 사회 정착 지원
- 김기성 기자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 제대군인 채용 선호 기업들과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장기 복무 제대 군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동국제약 △금호익스프레스 △금강티에스 △드포유 △미래에듀컴퍼니 △삼정맨파워 △신기사 △오레지시스 △진성엘리베이터 등 9개 기업이 참여했다.
서울지방보훈청과 각 기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역량 있는 제대군인을 추천하고, 구인 조건에 부합하는 채용 정보와 이력서를 제공하는 등 제대군인 채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goldenseagu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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