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서울청, 새해맞이 청렴실천결의대회 개최…현충원도 참배
- 김예원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이 2일 시무식과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단체로 국립서울현충원 등을 참배했다.
이날 결의 대회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말띠 직원 2명이 대표로 부패 방지·청렴 실천 및 갑질 근절을 주요 내용으로 한 청렴 서약서를 낭독했다.
서약서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 업무 관련 부당한 이익의 배제, 갑질 근절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 조성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청렴 가치가 담겼다.
이후 이들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4·19민주묘지, 순국선열추념탑·순국선열위패봉안관 등을 차례로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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