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정부기념관, 브뤼셀서 특별 전시회 개최…9월 5일까지
- 김예원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임시 정부의 역사를 유럽 사회에 알리는 '평화를 향한 꿈'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개막식은 18일 오후 3시(현지 시각) 개최되며, 오는 9월 5일까지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 한국문화원서 열린다.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된다. 1919년부터 1945년까지 27년간 조국의 독립과 세계의 평화를 꿈꿨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를 유물 87점과 영상, 임시 정부 요인들의 사진을 통해 소개한다. 전시 마지막엔 관람객들이 직접 평화의 메시지를 남길 수도 있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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