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서울청, '호국 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 유공자 위문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 제공)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 제공)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 국가유공자 위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보훈부 서울청은 고령의 6·25 참전 국가유공자 김 모 씨(87) 자택을 방문, 홍삼 세트를 위문품으로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전종호 서울지방보훈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으셨던 국가유공자분들을 예우하는 건 당연한 도리"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imye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