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 3·1절 '모두의 보훈' 행사 성료…"독립 역사 체험"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은 3·1절인 1일 '모두의 보훈 드림: 3·1운동에서 광복까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 서대문구의 3·1절 행사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과 연계해 진행됐다.
3·1절을 맞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시민들은 '광복 80 포토존 사진 촬영' 및 '메모리얼 룰렛 퀴즈 이벤트' 등에 참여하며 일상 속에서 독립의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청장은 "광복 80주년과 3·1절을 맞아, 국민들이 독립의 역사를 기억하고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국민과 함께 하는 '모두의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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