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훈청, 설 연휴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위문·봉사 활동
- 박응진 기자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14~24일 기업, 학교, 민간단체 참여로 다양한 위문·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엔 한화시스템, 농림수산업신용보증기금, 우체국 보훈회, 서울연탄은행, 용산고 학생회·동창회, 중구보훈회관,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취약계층 보훈가족 579가구에 온누리 상품권, 도시락 등을 전달하고 있다.
이밖에도 농림수산업신용보증기금, 우체국 보훈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이 참여해 독거·고령 국가유공자를 위문하고 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서울보훈청은 다음달까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국가유공자를 발굴하고 지자체,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전종호 서울보훈청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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