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방한한 이와야 日 외무상, 7년만에 현충원 참배

방한 첫 일정으로 현충원 참배, 관계개선 행보
조태열 외교장관과 양자회담 예정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하기위해 현충탑에 들어서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3일 방한한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와야 외무상의 한국 방문은 지난해 10월 취임한 후 처음으로 지난 2023년 11월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일본 외무상 방한이다. 특히 일본 외무상의 참배는 7년 만으로 올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화해의 관계 개선을 위한 행보가 아니냐는 외교계의 분석이다.

이와야 외무상은 이후 조태열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공동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위해 현충탑에 들어서며 국기에 대한 경레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치고 현충탑을 나서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치고 현충탑을 나서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공동취재)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치고 서명한 방명록. (공동취재)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