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사업회 신임 사무총장에 양동학 예비역 준장
- 허고운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전쟁기념사업회 제13대 신임 사무총장에 양동학 예비역 육군 준장(59)이 임명됐다고 13일 사업회가 밝혔다.
사업회에 따르면 양동학 신임 사무총장은 1982년 육군사관학교 42기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국방부 장관 군사보좌관, 국방부 정책실 정책기획차장 등을 근무했고, 전역 뒤엔 한국열린사이버대 국방상담리더십학과장으로 재직하며 군 간부 양성에 힘썼다.
전쟁기념사업회는 전쟁기념관을 운영·관리하는 국방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h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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