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군법원 '공군 李중사 사건' 성추행 가해자에 징역 9년 선고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사건의 성추행 가해자인 장모 중사(왼쪽)가 지난 10월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10.8/뉴스1 ⓒ News1 노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