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섭 현충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 장용석 기자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양섭 국립서울현충원장이 4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도로 작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참가자가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파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방부에 따르면 양 원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박창식 국방홍보원장과 허욱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 그리고 이성춘 서울지방보훈청장을 각각 지목했다.
ys417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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