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전반기 법안투표 1426건 모두 참여했다⋯전체 1위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100% 달성은 2명
서영석 "책임 있는 표결 참여는 국민의 신뢰를 얻는 출발점"
- 구교운 기자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부천시갑) 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법안투표율 100%를 기록하며 전체 1위에 올랐다.
법률소비자연맹이 20일 발표한 '제22대 국회의원 전반기 의정활동 성적발표'에 따르면 서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본회의에서 전자표결이 실시된 총 1426건의 법안 표결에 모두 참여했다.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법안투표율 100%를 기록한 의원은 2명이다.
이번 조사에서 국회의원 271명(1년 이상 활동의원)의 평균 법안투표율은 76.79%였으며 경기도 국회의원들의 평균 투표율은 83.74%로 나타났다.
서 의원은 같은 기관에서 2024년 발표된 '국회의원 의정활동(제21대 국회) 조사분석 시리즈'에서도 상임위원회 출석률 100%, 법안투표율 97.81%로 전체 의원 중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서 의원은 "국민께서 부여한 입법 권한을 충실히 행사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라며 "법안 하나하나를 면밀히 살피고 표결에 책임 있게 임하는 것이 국민의 신뢰를 얻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서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후반기엔 민주당 간사를 맡아 활동할 예정이다.
ku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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