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아데시', PDRN·바쿠치올로 안티에이징 시장 공략
- 김정은 기자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008930)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ADESII'(아데시)가 대표 제품인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과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을 통해 다양한 안티에이징 피부 고민에 맞춘 솔루션을 제안한다.
28일 한미사이언스에 따르면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은 아데시의 첫 포문을 연 플래그십 제품으로,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에 특화된 고농축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독자 원료 H-EGTI와 블랙 PDRN을 함유했으며 꺼진 볼과 눈가 등 탄력 저하가 고민인 부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 방법은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뒤 적당량을 덜어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바르면 된다. 피부 탄력 저하가 고민되거나 집중적인 안티에이징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추천된다.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은 아데시의 두 번째 시그니처 제품으로, 항산화 기반의 안티에이징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식물성 레티놀로 불리는 바쿠치올과 엘더베리 추출물, NMN 등을 함유했으며 피부 톤과 모공,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다.
퍼플 컬러를 담은 이 제품은 세럼 사용 후 적당량을 덜어 피부에 골고루 펴 바르면 되며 피부 탄력과 피부결 개선, 모공 관리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특히 바쿠치올은 레티놀과 유사한 피부 개선 효능을 제공하면서도 자극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 낮에도 사용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 제품 모두 ADESII 브랜드만의 시그니처 펄 제형을 적용해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담아 피부에 부드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DESII 브랜드 관계자는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과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은 각각 탄력과 항산화 케어로 서로 다른 피부 고민을 하나의 안티에이징 라인업으로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티에이징 솔루션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출시한 아데시는 독자적인 펄 제형 기술과 항산화 기반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통해 피부 롱제비티를 구현하는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반세기 이상 연구개발을 이어온 한미약품의 전문성과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뷰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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