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 출시
얼굴 균형의 핵심 8개 부위 '다이아 스타존' 집중 케어로 빛나는 볼륨 피부 선사
- 임여익 기자
(서울=뉴스1) 임여익 기자 = 동국제약(086450)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얼굴의 탄력과 볼륨 관리 기능을 강화한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동국제약은 기존 '마데카 스타톡 세럼'을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마와 양쪽 눈 밑, 볼, 팔자 부위, 턱 등 얼굴 균형에 영향을 주는 8개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동국제약은 이를 '다이아 스타존'이라고 이름 붙였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제품을 2주간 사용한 뒤 이마 볼륨이 35.85%, 왼쪽 볼은 25.8%, 오른쪽 볼은 29.46% 개선되는 등 8개 부위에서 전반적인 볼륨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피부 탄력 개선 효과도 기존 제품보다 178.96% 높게 나타났다.
제품에는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에 PLA(폴리락틱애씨드)와 보툴리눔 유사 구조 펩타이드를 결합한 독자 성분 'TECA-Toc™'을 50만ppm 함유했다.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피부 일차자극시험도 마쳤다.
센텔리안24는 동국제약이 2015년 선보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동국제약이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등을 개발하며 축적한 병풀 유래 성분 연구 기술을 화장품에 접목해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대표 제품군인 '마데카 크림'을 중심으로 세럼과 마스크, 클렌징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며 화장품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탄력과 피부 노화 관리 등 세분화된 피부 고민을 겨냥한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신제품은 얼굴 전체의 입체적인 균형을 완성하는 관리에 초점을 맞춰 성분부터 탄력 개선 효과까지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며 "강화된 탄력 관리와 볼륨 효과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plusyo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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