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헬스케어, 베이비페어 참가…'비오비타' 알리기

제50회 베페 베이비페어 - 일동헬스케어 비오비타. (일동제약그룹 제공)
제50회 베페 베이비페어 - 일동헬스케어 비오비타. (일동제약그룹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사업 계열사 일동헬스케어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유산균·낙산균 브랜드 '비오비타'를 알렸다고 14일 밝혔다.

베페 베이비페어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열렸다.

일동헬스케어는 행사장에 비오비타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제품을 소개하는 한편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형 이벤트와 할인 행사 등을 진행했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그룹의 유산균 관련 기술과 자체 개발 균주를 기반으로 제품군을 구성한 브랜드다. 유산균과 낙산균을 포함한 '비오비타 복합균' 원료를 활용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대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주요 제품은 영유아용 '비오비타 배배', 성장기 어린이용 '비오비타 키즈', 가족용 '비오비타 패밀리' 등이다.

일동헬스케어는 이번 행사에서 비오비타 제품의특징과 연령대별 제품군을 소개하고, 링 던지기 게임과 할인 혜택, 견본품 증정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일동헬스케어 관계자는 "비오비타 복합균 원료의 특징과 생애주기별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일동헬스케어는 향후에도 비오비타 제품군을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일동제약(249420)은 그룹 차원에서 R&D 체계와 전략을 재정비하며 신약 연구개발 역량 및 사업 추진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앞으로도 관련 조직 간의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