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남궁민 신규 모델 발탁…'베나치오 프로액' 광고 공개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동아제약은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 프로액'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배우 남궁민을 새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탄단지 분해로 한 번! 위 운동으로 또 한 번!'을 핵심 메시지로, 베나치오 프로액의 '듀얼 이펙트' 특징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베나치오 프로액은 창출·육계·건강·진피·감초·현호색·회향 등 생약 성분에 UDCA와 산사를 더한 복합 소화제다.

동아제약은 자기관리와 전문적인 이미지를 갖춘 남궁민을 통해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춰 기능을 강화한 제품 특성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TV와 디지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잦은 소화불량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의 차별화된 제품 특성을 알릴 것"이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은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일상 속 흉터 관리라는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해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