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 브랜드 플래그십 공간 '쥬베룩카페' 강남서 오픈

(바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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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바임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브랜드 플래그십 공간 '쥬베룩카페'에서 오픈 기념행사 '쥬베룩카페 하우스워밍 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쥬베룩카페의 정식 개장을 기념해 마련된 소비자 참여형 행사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피부 진단을 통해 자기 피부 유형을 확인하는 피부 진단존, 쥬베룩 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제품 체험존, 브랜드 콘셉트의 포토존을 즐기는 포토존,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참여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 시그니처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카페존 등 5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오후에는 셀리데이의원 권준연 원장이 안티에이징과 피부 관리법을 소개하는 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

쥬베룩카페는 브랜드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플래그십 공간(브랜드의 정체성과 제품을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대표 매장)으로, 앞으로도 제품 체험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쥬베룩은 특허받은 다공성 망상구조 조성물을 적용한 PDLLA(생분해성 고분자 소재) 기반의 미세입자와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4등급 의료기기다. 피부 진피층에 주입하면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과 함께 주름, 탄력, 모공, 흉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바임은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이다. 전문적인 R&D 시스템과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전개하고 있다.

1derlan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