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수료식 개최

(HK이노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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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HK이노엔(195940)은 숙취해소 브랜드 컨디션의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가 4개월간의 활동을 성황리에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HK이노엔 스퀘어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컨디션 C.R.E.W 40명과 HK이노엔 곽달원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컨디션 C.R.E.W는 컨디션과 함께 관계를 형성하고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트렌드의 물결을 만들어가는 Z세대 대표 크루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집 당시 경쟁률이 20대 1에 육박하며 큰 관심을 받았던 컨디션 C.R.E.W는 지난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수료식은 졸업식 콘셉트로 진행됐다. 컨디션 C.R.E.W들은 학사모를 쓰고 포토 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함께 활동한 동료 크루들과 추억을 되새겼다.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컨디션 C.R.E.W들은 축제, MT 등 300여 곳의 대학교 행사에서 컨디션 샘플링 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대학생 3만 8000여 명을 만나 컨디션이 즐거운 술자리 필수템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온라인에서는 숏폼 콘텐츠로 Z세대와 소통을 강화했다. 컨디션 C.R.E.W들은 4개월간 약 600건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했고 총 조회수는 289만 회에 달하며 많은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

HK이노엔 음료마케팅팀 컨디션 담당자는 "컨디션 C.R.E.W가 또래의 시선으로 풀어낸 콘텐츠를 통해 컨디션이 Z세대의 트렌디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브랜드 모델인 카리나와 진행 중인 장카설유 캠페인과 함께 앞으로도 20대 타깃 소비층과 교감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컨디션은 HK이노엔이 1992년 출시한 국내 대표 숙취해소 브랜드다. 출시 이후 숙취해소음료 시장을 선도하며 다양한 제품군으로 브랜드를 확대해 왔다.

1derlan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