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소다인, 민감성 치아·잇몸 케어 치약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 출시

(센소다인 제공)
(센소다인 제공)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민감성 케어 치약 브랜드 센소다인은 민감성 치아 전용 치약을 넘어 민감성 치아와 잇몸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센소다인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실제 우리나라 성인 2명 중 1명은 민감성 치아와 잇몸질환을 동시에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난 만큼 구강 건강 전반을 함께 관리하려는 니즈가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센소다인은 민감성 치아(시린이) 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린 증상과 잇몸 문제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센소다인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는 민감성 치아 예방 및 완화 효과가 입증된 플루오르화석 성분이 적용됐으며, 마이크로폼 포뮬러로 닿기 어려운 곳의 플라그까지 제거해 잇몸 질환도 예방해 주는 듀얼 솔루션 제품이다.

플라그는 치아 표면에 형성되는 세균막으로,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충치와 잇몸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플루오르화석은 기존에 민감성 치아 증상 완화 및 예방을 위한 성분으로 널리 사용되던 질산칼륨 이후 차세대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는 성분이다.

치아의 미세한 틈 안쪽까지 침투해 노출된 틈을 채우고 막아주며 표면에 보호층을 형성해 민감성 치아 증상을 예방하고 완화시켜 준다. 하루 단 2회 사용(4주 이상)으로도 민감성 치아 증상 완화 효과가 있음을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했다.

또 센소다인만의 진보한 기술력을 통해 개발된 마이크로폼 포뮬러로 미세 거품이 치아와 잇몸 주변에 깊숙이 침투해 닿기 어려운 곳의 플라그까지 3배 더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입증했다.

센소다인 관계자는 "민감성 치아를 경험한 소비자 중 상당수가 잇몸 관리에 대한 고민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민감성 치아 증상 완화를 넘어 다양한 구강 건강 니즈를 케어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derlan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