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일곱 가지 자연 성분 복합 환 '몽진환 마인' 출시

(조아제약 제공)
(조아제약 제공)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조아제약(034940)은 전통적인 공진단 처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몽진환 마인'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진단은 동의보감에서 원기를 보하고 기력을 북돋는 데 사용되는 것으로 기록된 처방이다.

몽진환 마인은 헴프씨드를 핵심 원료로 하며, 녹용·참당귀·산수유·천마 등 엄선된 일곱 가지 자연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한 제품이다.

헴프씨드는 환각 성분이 제거된 대마 종자 원료로 필수 아미노산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신경전달물질인 '가바' 생성에 중점을 뒀다. 가바는 과도한 흥분을 진정시키고 심리적 안정에 관여하는 물질로 알려져 불규칙한 생활 리듬과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들의 일상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건강기능식품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1derlan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