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용마로지스, 서비스평가 6년째 'A+ 등급'

용마로지스 차량. (동아제약 제공)
용마로지스 차량. (동아제약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는 물류 자회사 용마로지스가 2025년 국토교통부가 주관 '택배 서비스평가'에서 기업택배 부문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용마로지스는 6년 연속 A+ 등급을 유지하며,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용마로지스는 이번 평가에서 기업 간 거래(B2B) 택배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안정적인 운영 체계와 서비스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이 요구하는 정확성과 신속성을 고루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용마로지스는 2016년부터 10년 연속 A등급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 6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물류 업계에서 뛰어난 택배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용마로지스는 물류 운영의 핵심 기반인 창고관리시스템, 배송관리시스템, 운송관리시스템을 중심으로 서비스 품질과 ISO27001(정보보호경영시스템) 인증을 기반으로 정보보호 수준을 함께 높이고 있다.

접근 제어, 백업, 암호화 등 고객 데이터에 대해 다양한 기술적 보호 조치를 강화하며 보안 체계를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있다.

용마로지스 관계자는 "자동화 중심의 물류 운영 체계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사에 최적화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고도화와 고객 만족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