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앤맘, '피토세린 야외놀이 선스틱' 출시…땀에도 자외선 차단

(차바이오그룹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차바이오F&C은 자사 가족 피부건강 솔루션 브랜드 '차앤맘'(CHA&MOM)이 '피토세린 야외놀이 선스틱'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아이들의 활발한 활동 환경을 고려해 개발됐다. 액티브프루프(Active-Proof) 솔루션을 적용해 땀이 나거나 활동량이 많은 상황에서도 자외선 차단 효능 유지율 99.9%를 구현했다. 처음 바른 자외선 차단력이 장시간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무자극 판정과 액티브프루프 자외선 차단 유지 효능이 확인되며 안전성과 효능이 검증됐다.

사용감 측면에서도 세심하게 설계됐다. 소프트 슬라이딩 & 포커싱 파우더(Soft Sliding & Focusing Powder)를 함유해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해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적다.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반사하는 논나노(Non-nano) 무기자차 성분인 징크옥사이드(Zinc Oxide)를 사용해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자극 부담을 줄이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과 백탁 현상도 최소화했다.

차앤맘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4월 6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제품 특징과 사용법을 소개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과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피토세린 야외놀이 선스틱은 자외선 차단 유지율 99.9%의 액티브프루프 기능과 임상시험으로 확인된 무자극성을 강점으로 하는 제품"이라며 "아이들이 자외선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개발한 만큼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