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주총서 이사 선임 등 안건 가결…"주주가치 제고"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휴온스그룹 상장사 5개 기업이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 등 안건을 통과시켰다.
휴온스그룹의 코스닥 상장사 휴온스글로벌(084110), 휴온스(243070), 휴메딕스(200670), 휴엠앤씨(263920), 팬젠(222110)은 3월 31일 일제히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5개 사 모두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휴온스그룹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은 △재무제표 및 결산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200원) 승인 △정관 변경 △사내이사 윤인상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복철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서 승인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휴온스그룹 주요 사업회사인 휴온스는 이날 상정된 △재무제표 및 결산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200원) 승인 △정관 변경 △사내이사 김남미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이은정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서 승인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휴메딕스는 △재무제표 및 결산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200원) 승인 △정관 변경 △사내이사 조동현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이기정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서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휴엠앤씨는 △재무제표 및 결산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200원) 승인 △정관 변경 △기타비상무이사 윤인상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감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등을 가결했다.
팬젠도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외이사 이창준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안건에서 이견이 없었다.
휴온스글로벌 송수영 대표는 "지난 한 해 휴온스그룹이 달성한 성과는 모두 주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믿음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책임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기업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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