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신규 '아로나민 골드' TV 광고 선보여…배우 류승룡 모델

일동제약 "일상 속 피로 덜어주는 든든한 동반자 메시지 전달"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일동제약은 배우 류승룡 씨를 모델로 한 '아로나민 골드'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아로나민 골드는 푸르설티아민을 비롯한 활성형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E 등이 유효 성분으로 함유된 피로 회복 비타민 영양제다. 육체피로·체력저하·신경통·근육통·관절통·눈의 피로 등에 효과를 나타낸다.

새 광고는 약국에서 출발한 아로나민 골드가 피로를 향해 찾아간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피로 해결사로 변신한 류 씨가 다양한 직무 현장과 피로에 지친 일상 곳곳으로 다가가 "대한민국 피로엔 아로나민 골드가 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광고에서 류 씨는 △야근하는 회사원 △출근길 직장인 △운전 기사 △자영업자 등이 등장하는 삶의 현장을 배경으로 생동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지난해 출연했던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속 '김 부장' 캐릭터뿐 아니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송 과장'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는 장면도 담겼다.

전년도 광고에선 다양한 직업군의 모습을 친근하고 익살스럽게 그려냈다면, 올해는 피로 해결사로서 다양한 직업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한층 확장된 이야기를 선보인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대한민국 국민의 일상 속 피로를 덜어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아로나민의 메시지를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한편, 판매 1위 일반의약품 비타민 등을 내세워 브랜드 신뢰도를 더했다"고 말했다.

hyu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