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비타민B 복합제 '비맥스' 신규 TV CF 개시

비타민B 9종·각종 미네랄 성분 함유…"피로 해소 효과적"

GC녹십자가 가수 비를 모델로 재기용해 '비맥스'의 새 광고를 선보인다.(GC녹십자 제공)/뉴스1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GC녹십자는 오는 20일부터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비맥스 제트'의 신규 TV 광고를 방영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가수 비(정지훈)를 모델로 재기용해 '비맥스'의 비타민B가 자연스럽게 연상되도록 제작했다.

'비맥스 제트, NOW'라는 문구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육체 피로와 체력 저하를 겪는 현대인들이 이를 극복하도록 'Everybody Dance Now'의 역동적인 사운드와 이에 맞춘 가수 비의 등장으로 직관적으로 효능을 설명했다.

기존 '설명은 약사님이 하신다'에서 '설명은 약사님께'로 키 메시지는 계속 유지해 비맥스의 브랜드 헤리티지 계승에 힘썼다.

비맥스 라인업은 니즈에 맞춰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총 7종으로 세분됐다. 비맥스 제트는 활성형 비타민인 메코발라민(B12)을 함유한 제품으로 체내 코엔자임 형태로 빠른 효과를 보인다.

비맥스 제트는 표준제조기준 1일 최대 함량을 함유해 신경통 완화 효능을 강화한 것이 장점이다. 두뇌 피로와 육체 피로를 동시에 개선한다고 알려진 벤포티아민(B1), 비스멘티아민(B1) 등 5종의 활성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신규 TV 광고는 오는 20일부터 지상파, 종합편성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비맥스는 GC녹십자의 일반의약품(OTC) 중에서도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에 기반을 두고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5년 연속 기능성 비타민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자기 관리가 철저한 이미지의 가수 비를 재기용 한 점이 특징"이라면서 "비가 가진 건강한 이미지가 고함량 활성형 비타민 비맥스로 연상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인식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