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지수, 제니 손에 들린 '핫템'…부광 '쑥찜팩' 주목

온구기 쑥찜팩, 식약처 의료기기 허가

레드벨벳 아이린.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추운 날씨 속 여성 연예인들 사이에서 출근길 '핫템'으로 떠오른 부광약품(003000)의 '온구기 쑥찜팩'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SNS와 커뮤니티 등에서는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 웬디, 블랙핑크의 지수, 제니 등 인기 여성 연예인들이 온구기 쑥찜팩을 애용한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구기 쑥찜팩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단순한 핫팩과는 다르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블랙핑크 지수. ⓒ 뉴스1 권현진 기자

특히 약쑥의 증기 열을 활용한 온열 효과로 근육통 완화는 물론 좌욕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찜질팩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쑥 증기 열이 발생하면서 최고 약 70℃까지 발열되며, 최대 20시간까지 따뜻한 온기를 유지한다.

일반 핫팩이 건조한 열을 내는 것과 달리 쑥의 자연 증기 열이 부드럽고 지속적으로 체온을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1derlan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