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하이엔드 코스메틱 '바이리즌 BR' 중국 상륙…주름 관리
중국 고기능성 더마코스메틱 홈케어 시장 공략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최근 중국 항저우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하이엔드 코스메틱 브랜드 ‘바이리즌 BR(BYRYZN BR)’의 중국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중국항노화협회 및 성형외과 의사,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가 등 약 25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휴젤이 지난해 4월 국내에서 출시한 바이리즌 BR은 독자 개발 및 특허 성분을 함유해 수분 탄력·주름 관리·장벽 개선 등 3중 안티 에이징 케어에 특화됐다.
휴젤은 바이리즌 BR 라인 중 3단계 표적 주름(팔자 주름·눈가 잔주름·이마 인상주름)을 관리하는 '보툴리진 캡쳐 EX 앰플'을 먼저 출시한다.
이어 △속광·속수분·밀도 케어가 가능한 'HA 스킨 부스터' △풍부한 수분감으로 물광 탄력 피부를 구현하는 '히알풀러 턴오버 앰플' △피부 지질과 유사한 성분을 함유한 '리피드풀 리차징 크림' △탄력 개선을 돕는 '코어 쉐이핑 마스크' 등 4개 제품을 추가로 판매한다.
휴젤 관계자는 "바이리즌 BR은 미주 지역과 동남아 및 동북아 시장으로 확장한 데 이어 중국 진출로 새로운 글로벌 마일스톤을 달성했다"며 "휴젤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고유 성분을 기반으로 한 바이리즌 BR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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