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눈 건강 핵심 성분 최대 함유 '식물성 루테인지아잔틴24' 출시

눈 노화 관리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 성분 24mg 함유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GC녹십자는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최대 함량인 24mg 함유된 '식물성 루테인지아잔틴24'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제품은 하루 한 캡슐 섭취로 전반적인 눈건강과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황반 중심부를 구성하는 지아잔틴과 주변부에 분포한 루테인을 동시에 섭취해 황반 전체를 빈틈없이 보호할 수 있으며, 우리 몸의 구성과 가장 유사한 5대 1 비율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식물성 루테인지아잔틴24는 눈 건강에 집중해 루테인지아잔틴과 베타카로틴만을 담은 제품으로 눈 건강 기능 개선과 직접적인 영양공급이 필요한 분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oazho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