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알로 고용량 비타민C..유한 비타민C 1000mg

유한양행 ‘유한 비타민C 1000mg’. /뉴스1 ⓒ News1
유한양행 ‘유한 비타민C 1000mg’.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한 연구결과에서도 하루 500mg 이상 비타민C 고용량을 복용한 군은 50mg의 저용량 복용군 대비 감기 발병률이 66% 가량 낮은 것으로 밝혀졌었다.

또 비타민C는 체내 유해산소 생성을 억제하고, 필수 영양소 산화를 방지해 피로를 막는 항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내 자연 합성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꾸준한 섭취가 필요하다.

이러한 점을 착안해 유한양행의 ‘유한 비타민C 1000mg’은 고함량의 비타민C 성분을 담았다.

습기에 약한 비타민C 특성을 고려해 방습효과가 좋은 PTP 포장재료를 사용해 비타민C 산화 현상을 막았다.

1정에 비타민C 1000mg 용량이 들어있어 성인 기준 1일 1정으로 손쉽게 고함량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 구매가 가능하다.

비타민C의 일일 권장섭취량은 약 100mg 정도이지만 수용성이기 때문에 이보다 많이 섭취해도 사용량 외에는 자연스러운 체외 배출이 이뤄진다.

비타민C는 그밖에 사과와 레몬, 오렌지, 딸기 그리고 브로콜리나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 등에도 함유돼 있어 이를 충분히 섭취하면 좋다.

lys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