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10분만에 염색하는 '비겐크림톤 빠른염색' 발매
- 이영성 기자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신동욱)은 최근 크림타입 염모제 ‘비겐크림톤 빠른염색’을 발매했다고 12일 밝혔다.
비겐크림톤 빠른염색은 염료가 모발 내부에 효과적으로 침투해 10분 만에 빠르게 염색되며, 염모제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가 없어 사용 시 거부감을 최소화 했다.
특히 천연에센스와 복합아미노산이 배합돼 모발에 윤기를 더해주고 모발 손상 보호 효과도 있다는 게 동아제약측 설명이다. 크림 형태여서 잘 흘러내리지 않고 바르기 쉬워 짧은 모발염색에도 편리하고 사용 후 남는 것은 한 달 내 재사용도 가능하다.
색상은 가장 밝은 3G(밝은 밤색)부터 가장 어두운 7G(자연 흑갈색)까지 총 5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염색하기 이틀 전, 피부 시험을 실시한 뒤 이상이 없으면 1제(염모제)와 2제(산화제)를 섞은 후 빗으로 건조한 모발에 바르고 10분 뒤 샴푸나 비누로 씻으면 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비겐크림톤 빠른염색은 바쁜 현대인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발매했다“며 “인지도와 우수한 제품력을 갖춘 기존 비겐 브랜드 제품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겐크림톤 빠른염색은 약국에서 구입가능하며, 제품 문의는 080-920-20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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