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 쥬베룩, 김유정과 신규 광고 캠페인…"보란 듯 나답게"

쥬베룩 신규 광고 캠페인 - 김유정. (바임 제공)
쥬베룩 신규 광고 캠페인 - 김유정. (바임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VAIM)의 쥬베룩이 배우 김유정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바임은 오는 11일 쥬베룩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란 듯이 나답게', '보란 듯이 나를 위해'를 핵심 메시지로 타인의 기준보다 자신만의 기준에 따라 아름다움을 선택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담았다.

바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유정을 쥬베룩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술편과 제품편 등 2편의 광고로 제작됐다.

기술편에서는 쥬베룩에 적용된 다공성 망상구조 기술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제품의 기술적 특성을 전달하고, 제품편에서는 쥬베룩 제품 자체에 초점을 맞춰 주요 제품 정보를 소개한다.

신규 광고는 OTT와 케이블TV, 유튜브, 옥외광고(OOH)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바임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쥬베룩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쥬베룩은 PDLLA 기반 생분해성 마이크로입자와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4등급 의료기기로, 특허받은 다공성 망상구조 조성물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쥬베룩과 쥬베룩 스킨, 쥬베룩 볼륨, 쥬베룩 아이(i), 쥬베룩 G 등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바임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쥬베룩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기술편과 제품편으로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 경쟁력을 함께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임(VAIM)은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이다. 전문적인 R&D 시스템과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 및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