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웰라쥬, 신규 앰버서더 '카니'와 브랜드 캠페인 전개

웰라쥬 앰버서더 '카니' 지면 및 영상 광고. (휴젤 제공)
웰라쥬 앰버서더 '카니' 지면 및 영상 광고. (휴젤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 신규 앰버서더로 안무가이자 인기 유튜버인 '카니'(Kany)가 발탁됐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145020)은 카니의 밝고한 이미지가 웰라쥬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앰버서더 발탁과 동시에 웰라쥬의 대표 제품인 '리리얼 히알루로닉루 100 앰플'과 '리리얼 히알루로닉딩크림'에 대한 신규 광고 캠페인도 선보인다.

카니의 생기 있고 유쾌한 매력을 바탕으로 제품의 속수분 개선 효과와 산뜻한 사용감에 대한 메시지를 명료하게 전달한다. 또 '촉촉카니'와 같은 재치 있는 언어유희 콘셉트로 몰입감을 더하면서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풀어냈다.

이 광고 캠페인은 5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을 통해 공개된다. 강남·성수·명동·홍대 등 서울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한 옥외 광고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주요 디지털 채널 광고를 통해 브랜드 주목도를 높이고 제품 메시지를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카니의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의 강점을 친근하고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웰라쥬만의 차별화된 히알루론산 수분 케어 솔루션을 보다 직관적으로"이라고 전했다.

한편 휴젤은 최근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 의료진 및 의료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국내 제품명 보툴렉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현지 대리점 파브스(Parvus)가 주관하는 연례행사 '파브스 서밋'(Parvus Summit)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국내 의료전문가(HCP)로는 박영진 송도오블리브의원 원장이 대표 연자로 참여해 레티보의 좁은 확산 영역(Narrow Diffusion)에 따른 강점을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24년 9월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휴젤은 레티보에 대한 현지 의료진의 이해도와 제품 활용도를 제고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