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유팜패스 출시…"약국 운영 인프라 한 번에 제공"
외부 업체와 제휴해 인터넷·CCTV·정수기 가입 서비스 안내
- 서상혁 기자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한 번에 제공하는 '유팜패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유팜시스템 케어 및 화재·약화사고 보장) 등을 제공하는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와 보안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한다.
유팜패스는 유비케어가 1차 안내 창구 역할을 맡아 서비스 구성과 이용 절차를 진행한다. 실제 설치와 사후 관리는 각 제휴사의 전문 인력이 담당하는 구조다.
김진태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를 하나의 서비스 흐름으로 정리해 운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단순한 묶음 할인 상품이 아니라 약국 인프라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통합 구독 모델"이라고 말했다.
hy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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