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슈링크홈,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서 첫 팝업스토어 운영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기업 클래시스(214150)는 자사 홈 뷰티 브랜드 '슈링크홈'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층 팝업 존에서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공식 출시한 '리프투글로우'는 공식 출시와 동시에 초도 물량 1000대가 조기 완판되며 프리미엄 홈 뷰티 시장에 안착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간 온라인 채널로만 판매되던 '리프투글로우'를 오프라인에서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다각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슈링크홈은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시장에서 입증된 클래시스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홈 뷰티 브랜드다. 병의원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케어를 제공하는 홈 뷰티 디바이스를 개발, 급성장하는 홈 뷰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행사가 진행되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강남권 핵심 상권이자, 구매력이 검증된 프리미엄 고객층이 밀집된 소비 거점이다.
클래시스는 이번 팝업 운영에 맞춰 봉은사역 인근 대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송출하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며 슈링크홈 브랜드와 리프투글로우 제품의 인지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애프터파티앳홈(After Party at Home)’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온라인 구매 시 경험하기 어려운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에스테틱 전문가의 '홈케어 쇼'를 통해 슈링크홈 디바이스와 기초 케어 제품 간 시너지를 시연하고,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VIP 클래스'를 운영, 슈링크홈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홈케어 루틴을 전달한다.
팝업 기간 내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혜택과 팝업 전용 프로모션 등이 제공된다.
클래시스 슈링크홈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온라인에서 검증된 리프투글로우의 인기를 오프라인으로 연결해 슈링크홈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첫 시험대"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홈 뷰티 시장 내 입지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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