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열린 임상"…이대목동병원, 인식개선 캠페인 성황

임상시험 인식 개선 캠페인 활동 현장(이대의료원 제공)
임상시험 인식 개선 캠페인 활동 현장(이대의료원 제공)

(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이대목동병원은 5월 20일 '세계 임상시험의 날'을 맞아 임상 시험 인식 개선 원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 만드는 열린 임상: 포용적 연구로 건강한 미래를'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임상시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여를 독려했다.

캠페인 현장에는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OX 퀴즈로 임상시험에 대한 잘못된 통념을 바로잡는 '알쏭달쏭 임상퀴즈' △임상시험 응원 소품을 활용해 SNS 홍보를 유도한 '임상과 함께하는 건강한 순간' 포토부스 △참여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함께 만드는 임상이야기' 빈칸채우기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됐다.

박영훈 이대목동병원 임상시험센터장은 "임상시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 인식 확산, 그리고 직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상시험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n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