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보려 '까치발' 든 여성, 김소연이었다…'♥이상우 질투나겠네'


                                    

[편집자주]

(김소연 인스타그램)

손흥민 행사장에 몰려든 군중 속에서 그의 얼굴을 보기 위해 까치발까지 든 김소연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검은색 롱 원피스에 검은색 버킷햇을 눌러쓴 김소연은 인파 속에서 뭔가를 보기 위해 기웃대고 있었다.

슬리퍼를 신은 김소연은 까치발까지 드는 열정을 보였고, 손흥민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태그 해 인파를 끌어들인 주인공이 손흥민임을 알렸다.

이날 손흥민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진행된 한 가방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소연 언니 너무 귀엽다. 손흥민 보려고 까치발까지 든 거 실화냐", "손흥민은 못 참지", "김소연 진짜 소녀 같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김소연 인스타그램)


syk13@news1.kr

많이 본 뉴스

  1. "장모, 정동원 따라다녀 더럽다"…에스파 윈터 팬 남편 '막말'
  2. 나영희 "삼풍 백화점서 쇼핑, 더워서 나왔다…2시간 뒤 붕괴"
  3. 사라진 김호중 차 블랙박스…매니저, 金씨 옷 입고 "내가 운전"
  4. "우리끼리 사돈 맺자"…'평당 1억' 아파트, 입주민 맞선 주선
  5. 초등교 난입 100㎏ 멧돼지, 흥분해서 날뛰며 소방관에 돌진
  6. 솔비, 살 쏙 빠진 근황…테니스룩 입고 글래머 몸매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