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카드]"새내기들 어서 와" 신입생 반기는 각 대학 동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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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내에서 서식하며 트레이드 마크로 부상한 동물들이 있다. 귀여운 모습의 동물들은 각 학교를 대표하며 학생들 사이에서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새로 입학할 새내기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대학의 동물들을 지금부터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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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에서는 작은 크기의 청설모 '설모'가 유명하다. 설모는 숲속 아래 민첩하게 도토리를 찾아다니며 하루를 보낸다. 특히 설모를 보면 시험을 잘 본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서울여대생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강원대학교의 마스코트 고양이 '치즈'와 '체다'는 비슷한 외모를 지녀 보는 학생들에게 행복을 두 배로 제공한다. 이들은 주로 인문대학교 앞에서 만날 수 있으며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노란 빛의 털이 잘 어울리는 고양이 '누렁이'는 중앙대학교를 대표하는 명물이다. 주로 중앙도서관 앞에서 볼 수 있는 누렁이는 귀여운 자세와 표정으로 중앙대 학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숙냥이들은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주인공들이다. 아르곤, 주주, 부바, 태평, 크립톤, 던전 총 6마리로 이름마다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들은 길고양이 보호 동아리 '숙묘지교'의 보호와 숙대생들의 사랑 아래 살아가는 중이다. 사진 속 고양이는 '부바'다.

인하대학교 내 호수 인경호의 주인은 바로 오리, '인덕'이다. 특유의 여유로움으로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비룡과 함께 인하대를 홍보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인하대에 '인덕'이 있다면 세종대학교에는 '세종 오리'가 있다.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교내를 누비는 이 오리들은 세종대의 마스코트다. 이들은 세종대 학생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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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arksubin0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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