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결혼' 강소라, 엄마된다…임신 발표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태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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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뉴스1 © News1 DB
배우 강소라가 엄마가 된다. 

강소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19일 "강소라에게 찾아온 따뜻한 소식을 전하려 한다"며 "강소라에게 감사하게도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알렸다. 이어 "강소라는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소라 배우는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뿐만 아니라 복귀 후에는 배우로서도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 외의 사항은 소속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 더욱 상세히 알려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함께 축복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8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강소라의 남편은 경기도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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